광양제철 홍보관 'Park1538' 지역 거점 문화명소로 자리매김
게징 한 달 1500명 찾아…예약제, 무료 관람
- 김동수 기자
(광양=뉴스1) 김동수 기자 = 포스코 광양제철소 홍보관인 'Park1538'이 개장 이후 한 달간(4월 3일~5월 9일) 1500명의 방문객을 맞았다.
'Park1538' 홍보관은 광양제철소의 역사와 기술을 소개하는 공간으로 영상과 역사·제품 전시존 등 총 9개의 체험형 전시 및 영상 콘텐츠로 구성돼 있다.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은 이곳에서 철강 산업의 중요성과 발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홍보관과 함께 지어진 포스코미술관도 다양한 예술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예약제로 운영되는 'Park1538 광양'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소요 시간은 60분이다. 미술관 일반 관람은 예약 없이도 입장이 가능하다.
광양제철소 관계자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전시를 통해 더 많은 방문객을 유치하겠다"며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소통을 실현하기 위한 프로그램 기획으로 지역 거점 문화명소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kd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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