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안 글로벌 관광도시' 여수의 관광 활성화 방안은?
한국관광연구학회 현장 연구포럼 개최
- 박영래 기자
(광주=뉴스1) 박영래 기자 = (사)한국관광연구학회는 '남해안 글로벌 관광도시' 여수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비전실현을 논의하는 포럼과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여수섬관광박람회를 앞두고 지속 가능한 성장과 비전 실현 찾기, 남해안 글로벌 관광도시 정책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였다.
포럼에서는 윤병국 경희사이버대 교수, 안태기 광주대 교수, 임영찬 한국해양문화관광산업연구원장의 여수관광 활성화방안에 대한 발표하고 박창규 한국관광연구학회장를 좌장으로 다양한 주제의 토론을 통해 여수시 관광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어진 팸투어에는 경희대학교 이충기 교수, 이화여자대학교 최영준 교수 등 20여 명의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박창규 회장(전남도립대 교수)은 "여수가 지속 가능한 관광 발전과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학회가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관광연구학회는 400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관광지리개발분과, 컨벤션분과, 항공경영분과, 외식경영분과, 스마트관광분과, 풍수관광분과, 호텔경영분과의 7개 분과위원회를 두고 20여 년간 연구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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