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단독주택서 화재…집주인 없었는데 헛간서 발화

ⓒ News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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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뉴스1) 김동수 기자 = 17일 오전 6시 6분쯤 전남 신안군 안좌면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인력 18명과 장비 7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1시간 44분 만에 불을 완전히 진화했다.

화재 당시 집주인이 없어 인명피해로 이어지진 않았지만 주택이 전소했다.

당국은 불이 헛간에서 시작돼 주택으로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kds@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