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야산에서 불났다" 69건 동시 신고…임차 헬기 4대 투입

ⓒ News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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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뉴스1) 최성국 기자 = 6일 오후 2시 22분쯤 전남 순천시 상사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연기가 치솟는 모습은 순천 상사호 휴게소 인근에서도 보여, 69건의 동일 신고가 동시다발적으로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임차 헬기 4대를 포함해 소방장비 16대, 소방대원 95명을 투입해 초기대응하고 있다.

아직까지 불로 인한 인명피해 등은 확인되지 않았다.

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star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