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미숙 70대 차량 전통시장 상점 입간판 '꽝'…보행자 2명 부상
- 이승현 기자

(광주=뉴스1) 이승현 기자 = 18일 낮 12시 6분쯤 광주 광산구 송정5일시장 인근에서 70대 A 씨가 몰던 모하비가 상점 앞에 세워진 입간판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보행자 2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 장날이었지만 이로 인한 상점 피해 등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A 씨는 무면허나 음주 상태는 아닌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 씨가 후진하려던 중 운전 미숙으로 입간판을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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