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철 목포대 총장, 국가중심 국공립대 총장협의회장 선임

"국가 고등교육 발전과 미래 인재 양성 위해 노력"

송하철 목포대 총장은 25일 무안 남악캠퍼스에서 열린 취임2주년 성과공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4.12.24./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

(무안=뉴스1) 김태성 기자 = 목포대학교는 송하철 총장이 국가중심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 제26대 회장에 선임됐다고 17일 밝혔다.

협의회는 목포대, 국립순천대, 국립공주대, 서울시립대 등 19개 국공립대학교 총장들로 구성된 전국 단위 협의체로 국가 고등교육 발전과 대학 간 협력 체계 강화를 통한 미래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회장 임기는 1년이다.

송하철 목포대 총장은 "국가중심 국공립대학교 총장님들과 더불어 급변하는 대학 환경에 선도적으로 대응해 국가 고등교육의 발전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ancut0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