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욱 전남도의원, 소상공인연합회 '목민감사패'수상

민생 회복 위한 기틀 마련 공로 인정

서동욱 전남도의원(오른쪽)이 소상공인 권익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 공로로 '목민감사패'를 받은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전남도의회 제공)/뉴스1

(무안=뉴스1) 조영석 기자 = 전남도의회 서동욱 의원(더불어민주당·순천4)이 소상공인 권익 보호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목민감사패'를 수상했다.

'목민감사패'는 소상공인연합회가 2018년부터 다산 정약용 선생의 목민정신을 계승해 지역 소상공인들의 현안과 애로사항을 해결하는데 기여한 지방자치단체 및 지방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서 의원은 제12대 전반기 전라남도의회 의장 재임 시 의회 차원의 '생경제 살리기 특별위원회'를 활용,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과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위기 극복에 나서며 민생 회복을 위한 기틀을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 의원은 "앞으로도 도민의 삶을 수호하고 지역경제를 되살리기 위해 여론을 수렴한 정책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kanjoys@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