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신안동 빌라 화재…1명 연기 흡입·7명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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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1) 이수민 기자 = 11일 오전 2시 52분쯤 광주 북구 신안동의 한 빌라 2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30대 주민 1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 이송됐으며 7명이 급히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장비 18대와 대원 62명을 투입해 약 30분 만인 오전 3시 22분쯤 모든 불을 껐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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