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임성기 중앙이엠씨㈜ 대표 올해 최고경영인상 수상
최고근로인상 육상석 광양제철소 과장·산업평화상 양기만 광양로공업㈜ 노동조합 위원장
- 서순규 기자
(광양=뉴스1) 서순규 기자 = 중앙이엠씨㈜ 임성기 대표가 전남 광양시가 선정하는 2024년 최고경영인상을 수상했다.
11일 광양시에 따르면 지역경제 발전과 산업평화 정착에 현저한 공적이 있는 기업인과 근로인을 발굴시상하는 2024년 최고경영인상, 최고근로인상, 산업평화상' 수상자를 선정했다.
올해 '최고경영인상'에는 임성기 중앙이엠씨㈜대표가 선정됐으면, 최고근로인상에는 육상석 포스코 광양제철소 과장. 산업평화상에는 양기만 광양로공업㈜ 노동조합 위원장이 각각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중소기업 융자금 이자 추가 우대, 행재정적 지원 및 추천, 광양시 주요 행사 초청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김기홍 광양부시장은 "힘든 시기를 함께 극복하고 지역사회와 상생 발전을 이룬 수상자들께 깊은 감사와 축하를 드린다"며 "광양시는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한 행정지원을 통해, 기업인과 근로자 모두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s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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