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승준 광주교대 총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참여

플라스틱 대신 텀블러 등 다회용기 사용 권장

허승준 광주교대 총장이 플라스틱 사용을 즐이는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를 하고있다.(광주교대 제공).2024.7.31./뉴스1

(광주=뉴스1) 서충섭 기자 = 허승준 광주교대 총장이 환경부가 진행하는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

31일 광주교대에 따르면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일상에서 불필요하게 사용되는 플라스틱을 줄이고 텀블러 등 다회용기 사용 실천을 확산을 위한 환경부 캠페인이다.

허 총장은 전주교대 박병춘 총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챌린지를 진행했다. 다음 주자로는 대구교대 배상식 총장과 춘천교대 이주한 총장을 지목했다.

광주교대는 이번 캠페인을 홈페이지와 대학 SNS에 게시해 구성원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허승준 총장은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을 사용하는 것은 다음 세대를 위한 우리의 작은 실천"이라며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를 통해 우리의 다음 세대들도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어 나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zorba8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