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상공회의소·광양시의회 "경제발전 위해 상호협력"

22일  광양상공회의소와 광양시의회가 '광양시 경제발전을 위해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광양제철소 정상경 행정부소장, 광양상공회의소 우광일 회장, 광양시의회 최대원 의장, 광양시의회 조현옥 부의장 순) (광양상공회의소 제공)2024.7.23/
22일 광양상공회의소와 광양시의회가 '광양시 경제발전을 위해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광양제철소 정상경 행정부소장, 광양상공회의소 우광일 회장, 광양시의회 최대원 의장, 광양시의회 조현옥 부의장 순) (광양상공회의소 제공)2024.7.23/

(광양=뉴스1) 서순규 기자 = 전남 광양상공회의소와 광양시의회가 '광양시 경제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23일 광양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전날 광양시의회와 광양시 경제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상공업을 지원해 지역경제 성장 및 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갖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의정활동 전문성 제고를 위한 연구·협력 및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키로 했다.

최대원 광양시의회 의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관내 기업환경 개선과 투자여건 조성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공회의소와 함께 다각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우광일 광양상의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시의회와 상공회의소가 더욱더 소통하고 협력하여 광양시가 이차전지 등 신산업 중심으로 도약하고 성장하는 데 더 많이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s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