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창작가요제 본선 경연 25일 5·18민주광장서 개최
8팀 경연해 대상 팀에 1천만원 상금
연령별 청중심사단 모집…'기념티 증정'
- 이수민 기자
(광주=뉴스1) 이수민 기자 = 제14회 오월창작가요제 본선 경연이 25일 오후 7시 30분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1·2차 예선을 거친 본선 8팀이 무대에 오른다. 5인의 전문가 심사위원을 비롯해 청중심사단의 점수를 1:1로 취합해 수상 팀을 선정한다.
청중심사단은 10·20대, 30·40대, 50대 이상 등 연령별로 각 30여 명을 모집한다. 행사 당일 오후 6시까지 도착해 본인 확인 후 경연을 관람한 뒤 점수를 모바일 투표하면 된다.
청중심사단 참가자에게는 기념티와 자원봉사 점수를 제공한다. 심사를 원하는 사람은 사단법인 오월음악으로 문의하면 된다.
상금은 대상 1000만 원 등 총 2400만 원이다.
breat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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