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만국가정원 '우수 웰니스관광지' 5회 연속 선정

순천만국가정원 전경. 뉴스1 DB
순천만국가정원 전경. 뉴스1 DB

(순천=뉴스1) 김동수 기자 = 전남 순천시는 순천만국가정원·순천만습지가 한국관광공사 주관 '우수 웰니스관광지'로 5회 연속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우수 웰니스관광지는 2년마다 한국관광공사에서 웰니스 콘텐츠 적정성, 관광객 유치를 위한 노력, 향후 발전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평가한다.

순천만국가정원과 순천만습지는 1000만여 명이 다녀간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최와 우리나라 대표 생태관광지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순천만국가정원은 4월 개장 후 3주 만에 관광객이 59만 명이 찾아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순천만국가정원은 '우주인도 놀러오는 순천'을 주제로 세상 어디에도 없는, 순천에서만 느낄 수 있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여행하기 좋은 계절을 맞아 순천에서 힐링하시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kds@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