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청 소속 김행직 당구 선수, 전국당구대회 우승 2관왕
- 조영석 기자

(진도=뉴스1) 조영석 기자 = 전남 진도군은 군청 소속의 월드컵 챔피언 출신 김행직 당구선수가 제12회 국토정중앙배 2024 전국당구대회에서 우승 2관왕을 차지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1월 진도군청과 계약을 맺고 새롭게 선수 생활을 시작한 김 선수는 지난달 25일부터 31일까지 열린 전국당구대회에서 3쿠션 복식부분과 단식부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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