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천서 신원미상 사망자 발견…경찰, 수사 착수
- 최성국 기자

(광주=뉴스1) 최성국 기자 = 광주천에서 한 시민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1일 광주 서부경찰서와 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46분쯤 광주 서구 양동시장 인근 광주천에서 신원미상의 한 시민이 숨진 채 발견됐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은 시신을 수습해 경찰에 인계했다.
경찰은 사망자의 신원을 조사 중이며, 부검 등을 통해 범죄 연관성이나 사망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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