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오토랜드 광주, 80여개 협력사와 안전문화 실천 결의

기아 오토랜드광주(공장장 박래석)는 14일 80여개 협력사와 함께 안전문화 실천 결의대회를 가졌다.(기아 제공)2023.6.14/뉴스1
기아 오토랜드광주(공장장 박래석)는 14일 80여개 협력사와 함께 안전문화 실천 결의대회를 가졌다.(기아 제공)2023.6.14/뉴스1

(광주=뉴스1) 박영래 기자 = 기아 오토랜드광주(공장장 박래석)는 14일 80여개 협력사와 함께 안전문화 실천 결의대회를 가졌다.

모든 종사자들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고 안전문화 확산을 통해 중대재해 예방을 결의했다. 결의대회서는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도 밝혔다.

광주시청,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안전보건공단, 근로복지공단, 산업인력공단, 가스안전공사, 전기안전공사, 한국폴리텍 관계자도 결의대회에 참여해 지역사회 안전문화 정착에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다.

기아 관계자는 "안전이 최우선이다는 마음가짐으로 중대재해 없는 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r200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