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2023 트레이닝복 4종 출시 판매

6월3일 포항전부터 판매, 엠블럼 배지등 신규 출시

광주FC 2023 트레이닝복 4종 출시 (광주FC 제공)/뉴스1

(광주=뉴스1) 김태성 기자 = 프로축구 광주FC가 선수단 트레이닝복 오프라인 판매를 시작한다.

광주는 6월3일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리는 포항스틸러스와의 홈경기부터 MD샵에 선수단 훈련용 트레이닝복 4종을 진열하고 판매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품목은 선수단 훈련용 트레이닝복 상하의 세트(반팔/블루)와 하프집업 트레이닝 자켓(긴팔/블루-블랙), 폴로 티셔츠(네이비-블랙), 트레이닝 쇼트(검정) 등이다.

추후 패딩조끼 등 품목을 추가할 예정이며 온라인 공식 스토어(네이버 스토어팜) 판매도 준비 중이다.

광주는 최근 엠블럼 배지, 레인코트, 머플러 2종 등을 신규 출시했으며 머리띠, 열쇠고리 등 품목도 재입고를 마쳤다.

임근훈 경영본부장은 "구단을 향한 팬들의 관심이 뜨거워지면서 상품 매출과 팬들의 니즈도 다양해지고 있다"며 "MD샵 추가 조성과 상품 확대 등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hancut0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