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청 앞마당 '갬성 카페' 개장…시민 누구나 이용
야외테이블·야간 포토존 마련
- 이승현 기자
(광주=뉴스1) 이승현 기자 = 광주 광산구는 구청 앞마당에 누구나 이용 가능한 '갬성 카페 광산 1호'를 개장했다고 29일 밝혔다.
'갬성 카페'는 협소한 구청 내부를 벗어나 야외에서 주민들이 휴식을 취하고, 민원 상담 등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못 옆에서 티타임을 가질 수 있도록 야외테이블을 설치하고, 초승달 토끼 형상의 LED조형물로 주변을 꾸며 야간 포토존 공간을 마련했다.
안전을 위해 음주, 흡연, 취사 행위는 금지되며 이용 시간은 밤 11시까지다.
한편 광산구는 '갬성 카페 광산 1호'의 이용자 만족도 조사를 통해 향후 확대 설치를 검토하고 있다.
pepp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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