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 고급 주상복합 '더리미티드', 18일 견본주택 개관
- 박준배 기자

(광주=뉴스1) 박준배 기자 = 광주 서구 농성동에 고급 주상복합단지 '더 리미티드'가 공급된다.
시행사 ㈜더나은 가치는 롯데건설이 시공하는 주상복합단지 '더 리미티드' 견본주택을 18일 개관한다고 17일 밝혔다.
지하 2층 지상 32층~35층, 2개 동 규모인 더 리미티드는 '오직 88세대 만을 위한 시그니처 하우스'를 모토로 내걸었다.
아파트는 지상 10층에서 지상 32~35층, 전용면적 179~269㎡, 총 88세대, 복합상업시설과 커뮤니티는 지상 1~9층에 들어선다.
아파트 타입별 세대 수는 △179㎡ 41세대 △184㎡ 43세대 △254㎡ 2세대 △269㎡ 2세대 등이다.
더 리미티드는 입주민들을 위한 VIP 의료 서비스, 최고급 호텔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더 리미티드가 들어서는 부지 일대에는 종합버스터미널과 쇼핑∙문화공간인 유스퀘어, 광주신세계, 이마트 광주점 등이 있다.
인근에 120여개 병·의원이 있고 광주지하철 1호선 농성역이 가깝다. 광천초까지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광천동 일대 재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개발 호재도 있다.
분양 관계자는 "광주의 전통적인 부촌 서구 농성동에 지금까지 광주에서는 볼 수 없던 하이엔드 주거상품이 들어선다는 소식에 일대 고소득 수요자들 사이에서 기대감이 상당하다"고 전했다.
이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희소성 높은 대형 평형 구성과 프라이빗 어메니티, 컨시어지 서비스까지 누릴 수 있어 향후 광주 지역을 대표하는 시그니처 하우스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견본주택은 광주 서구 광천동 42-7번지에 마련했으며 홈페이지 내 사전예약을 통해 방문이 가능하다.
nofatejb@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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