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서 확진자 1명 추가…누적 175명(종합)

자가격리해제 전 검사서 확진 판정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511명 증가한 3만5163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511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192명(해외 1명), 부산 31명(해외 1명), 대구 4명, 인천 21명(해외 2명), 광주 10명, 대전 5명, 울산 6명(해외 4명), 세종 7명, 경기 143명(해외 1명), 강원 12명, 충북 16명, 충남 6명(해외 2명), 전북 26명, 전남 1명, 경북 4명(해외 1명), 경남 7명, 제주 2명, 검역과정 6명이다.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순천=뉴스1) 서순규 기자 = 밤사이 전남 순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3일 순천시에 따르면 전날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해 순천 175번 환자로 분류됐다.

175번은 조례동에 거주하는 50대로 140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140번(전남328번)은 풍덕동에 거주하며 감염 경로가 밝혀지지 않았다.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아 추가 접촉자나 동선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s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