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땅끝마을 맴섬 일출, 24~27일 '장관'

해남 땅끝의 맴섬 일출(해남군 제공)/뉴스1 ⓒ News1
해남 땅끝의 맴섬 일출(해남군 제공)/뉴스1 ⓒ News1

(해남=뉴스1) 박진규 기자 = 전남 해남 땅끝마을 관광의 백미로 꼽히는 맴섬 일출이 24일부터 시작된다.

27일까지 4일간 연출되는 맨섬 일출은 땅끝 선착장 앞에 자리한 두 개의 섬인 맴섬 사이로 해가 뜨는 광경이다.

태양이 맴섬의 한 가운데에 위치하는 때는 25~26일이다.

맴섬 일출은 매년 2월과 10월, 1년에 두 차례 장엄하면서도 아름다운 광경을 연출, 많은 관광객들과 전국의 사진 동호인들이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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