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서 바다에 빠진 9살 여자 어린이 무사히 구조
- 지정운 기자

(여수=뉴스1) 지정운 기자 = 가족과 함께 여수 해양공원을 찾은 여자 어린이가 바다에 빠졌으나 무사히 해경에 구조됐다.
8일 오후 3시19분쯤 전남 여수시 종화동 하멜등대 앞 해상에서 가족과 함께 항·포구를 걷던A양(9·여)이 발을 헛디뎌 바다로 추락했다.
A양 아버지의 신고를 받은 해경은 구조대를 현장에 급파, A양을 무사히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조치했다.
구조 당시 저체온증을 보인 A양은 병원 도착 후 특별한 외상 없이 양호한 건강상태를 보여 가족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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