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亞전당, 23일~5월22일 '라이브러리 스터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23일부터 5월22일까지 라이브러리파크에서 '라이브러리 스터디(LIBRARY STUDY)'를 개최한다. 사진은 행사 홍보 포스터.(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제공)2016.4.18/뉴스1ⓒ News1 최문선 기자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23일부터 5월22일까지 라이브러리파크에서 '라이브러리 스터디(LIBRARY STUDY)'를 개최한다. 사진은 행사 홍보 포스터.(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제공)2016.4.18/뉴스1ⓒ News1 최문선 기자

(광주=뉴스1) 최문선 기자 =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23일부터 5월22일까지 라이브러리파크에서 '라이브러리 스터디(LIBRARY STUDY)'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라이브러리파크는 전당 내 문화정보원에 위치한 곳으로, 근현대 아시아 문화예술에 관한 다양한 연구 성과물과 수집 자료들을 전시하고 있다.

이곳에서 진행될 이번 행사는 라이브러리파크를 쉽게 이해하고 아시아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색다른 기회가 될 전망이다.

행사는 크게 아시아에 대한 6개 주제로 구성된다. △아시아의 소리와 음악 △아시아의 전시 △아시아의 근현대 건축 △아시아의 실험영화 △아시아와 이주 △아시아의 디자인 등이다.

특히 '아시아의 소리와 음악'는 1960년 캄보디아의 로큰롤을 주제로 한 특별전시 및 영화상영, 디제잉, 토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만나볼 수 있다.

'아시아의 전시'는 베트남 예술을 깊이있게 알아볼 수 있는 아트 토크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고, '아시아의 근현대 건축'은 영상 상영 및 국제심포지엄으로 사람들을 맞이한다.

'아시아의 실험영화'는 국제 네트워크 포럼으로, '아시아와 이주'는 국제 심포지엄, '아시아의 디자인'은 워크숍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무료로 진행된다. 이외 자세한 내용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홈페이지(www.acc.go.kr)를 참고하면 된다.

moons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