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금남로공원서 21일 '동구 청소년 어울림 한마당'

(광주=뉴스1) 김호 기자 = 광주 동구는 21일 오후 5시 금남로공원에서 '동구 청소년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동구와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동구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하는 이 행사에는 지역 청소년과 시민 등 3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체험마당 프로그램으로 미래 꿈을 희망하는 '꿈을 먹고 자란 나무'와 천연 제습제 만들기, 네일아트, 세월호 부스 '잊지 않겠습니다' 등이 운영된다.

공연마당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끼와 재능을 뽐내고 확인할 수 있는 댄스, 통기타, 밴드 공연 등이 준비됐다.

kim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