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스마트 앱 창작터 '우수' 평가
- 김한식 기자
(무안=뉴스1) 김한식 기자 = 이번 평가는 전국 22개 스마트 앱 창작터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진흥원은 21개 창업기업 발굴, 140개 모바일 앱 개발, 1억 4000여만원의 기업매출 달성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우수 평가에 따른 인센티브로 스마트 앱 창작터 운영을 위한 추가 사업비를 지원받았다.
전남 스마트 앱 창작터는 목포대와 순천대 2개소에 설치·운영되고 있다. 지난해 5월부터 7개월간 686명을 대상으로 모바일 앱 개발 역량강화 및 창업지원 교육을 실시하는 등 청년창업 촉진을 위해 힘써왔다.
김영주 원장은 "스마트 앱 분야 창업 활성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지역 대학과 유기적인 협력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청년층 창업 확대와 이를 통한 지역 콘텐츠산업 선순환 생태계 구축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흥원은 4월부터 스마트 앱 창작터 2차년도 사업에 착수한다.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업을 모집하고 5월부터 본격적으로 아이템 개발 교육 및 창업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hs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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