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나눔 치과공동체, 소외계층 장학금 지급

'희망나눔 치과공동체(대표원장 윤기수)'는 장학금 1000만원을 광주시교육청 교육복지지원센터에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광주지역 저소득 가정 및 소외된 계층을 위해 학교 장학사업 및 치과진료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는 비영리단체인 희망나눔 치과공동체는 2011년부터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을 추천받아 올해까지 280명에게 총 56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치과공동체는 평소 가정형편과 치아건강에 대한 정보부족으로 치과 진료를 받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매주 일요일 무료진료도 진행하고 있다.
2011년부터 시작된 무료진료활동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분기마다 30~40명씩 추천받아 진행하고 있다.
hancu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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