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현장] 대전 법동중 앞에서 투표 인증샷하는 다정한 부녀

대전 대덕구 법동 벙동중학교에서 투표를 마친 부녀가 인증샷을 찍고 있다.© News1 송원석 기자
대전 대덕구 법동 벙동중학교에서 투표를 마친 부녀가 인증샷을 찍고 있다.© News1 송원석 기자

제18대 대선 투표일인 19일 오전 9시 30분 대전 대덕구 법동 법동중학교에서 투표를 마친 부녀가 인증샷을 찍고 있다.

법동 삼익 소월아파트에 사는 회사원 조과연(36)씨는 “이번 대통령은 국민에게 한 약속을 잘 지켜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