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대전충남본부, 전세 전환· 유치금 상향등 미분양 해소 ‘총력전’

전세 가격도 전용면적 84㎡기준 1억1000만원~1억3000만원, 전용면적 118㎡기준 1억4000만원~1억6000만원 수준으로 저렴하게 공급한다.

전세 시행 대상으로는 대전구성(스마트뷰) 36, 대전석촌2(아침마을) 96, 대전대동(펜타뷰) 67, 대전대신(새들뫼) 39, 대전천동1(휴먼시아) 8세대 등이다.

2년 전세기간 만료시 재 평가금액으로 분양 전환되며, 기존 계약자에게 분양전환 우선권이 주어진다.

또 대전충남지역본부는 아파트 분양(전세포함)을 알선하는 경우 올해 말까지 한시적으로 최대 500만원까지 분양유치금을 지급한다.

지급 대상자도 부동산중개업소, LH아파트 분양계약자 뿐 아니라 전국 LH아파트 거주 입주민으로 확대했다.

대전천동2는 건당 500만원,천안구성은 건당 300만원,대전노은3은 건당 150만원 씩이다.

대전구성,대전석촌2, 대전대신,대전대동,대전천동1 등은 건당 100만~150만원이다.

지구 별 여건을 보면 대전천동2지구 위드힐 아파트(전체 960가구)의 경우 대전 지하철1호선 신흥역과 동구청 신청사와 인접(약 1km)해 있다.

3.3㎡당 640만원대의 저렴한 분양가격과 함께 올해 보상예정인 인근 대신2지구 주민들의 이전수요가 예상된다.

대전노은3지구 B1·B2블록 아파트(B1블록 518가구, B2블록 342가구)는 대전 지하철1호선 반석역·지족역 인근에 있다.

분양가격도 3.3㎡당 750만원대인데다 생활기반시설이 부족한 세종시 대체 수요지로 꼽히고 있다.

천안구성지구 아파트(전체 473가구)는 수원-천안간 전철역 및 동남구청 근처로,기존 시가지 및 천안청수택지지구와 인접해 있다.

3.3㎡당 620만원대 분양가와 3년 무이자할부 공급으로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문의 대전천동2지구 모델하우스(042)631-0221, 대전노은3지구 분양홍보관(042)824-4646, 천안구성지구 샘플하우스(041)522-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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