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1단계 주거환경개선사업 성공적 마무리
지난 1995년부터 국가 정책사업으로 시작한 1단계 주거환경개선사업은 동구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 전국 물량의 26%를 독식한 바 있다.
이번 사업은 주거문제뿐만 아니라 사회문제까지도 일거에 개선할 수 있는 공동주택방식으로 전면 추진해 동구지역이 교육, 문화, 편익 시설 등 각종 인프라가 구축된 신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총 12개 구역 85만 3369㎡에 150동 1만 1424세대를 건립하는 1단계 주거환경개선사업은 현재 11개구역이 공동주택 준공 및 입주 완료한 상태이고 마지막으로 천동2구역이 내년 4월 입주를 목표로 현재 87%의 공정률로 추진되고 있다.
한현택 청장은 “1단계사업의 성공을 바탕으로 현재 중단돼 있는 2단계사업 재개에 구의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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