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구, 첨단 음식물쓰레기 설비 시연회

대전 대덕구는 19일 법 2동 보람아파트에서 주민과 정용기 대덕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첨단 음식물쓰레기 계량․감량설비 시연회를 가졌다.
대전시에서 최초로 설치된 이 설비는 장비에 부착된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무선인식전자태그)를 인식해 음식물쓰레기 배출자 및 무게 정보가 중앙관리시스템에 자동 전송돼 수수료를 부과하는 첨단시스템이다.
구는 음식물쓰레기의 획기적 감량을 위해 RFID를 활용한 계량 및 감량시설을 법 2동 보람아파트와 비래동 비래 한신 휴플러스아파트에 설치하고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smyou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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