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 도축장서 휘발유 부어 쓰레기 소각하다 50대 남성 3도 화상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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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뉴스1) 최형욱 기자 = 29일 오전 7시 22분께 충남 홍성 결성면 무량리 한 도축장에서 50대 남성이 쓰레기 소각 중 불에 데였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사고로 A 씨가 무릎과 허리 등에 2~3도 화상을 입는 등 중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졌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A 씨가 휘발유를 붓던 중 불이 몸에 붙은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