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공개] 박수현 충남지사 5억3300만원 신고
이병도 충남교육감 13억3400만원
충남도의원 평균 6억3619만원…정근수 17억5900만원 '최고'
- 김낙희 기자
(내포=뉴스1) 김낙희 기자 = 박수현 충남지사가 5억 3300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이병도 충남교육감의 신고 재산은 13억 3400만 원으로 나타났다.
29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지난 6월 지방선거에서 새로 선출된 공직자 등의 재산등록 사항을 공개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
충남도의회 의원들의 재산도 공개됐다. 이번 공개 대상 도의원들의 평균 신고액은 6억 3619만 원이다.
이 가운데 정근수 의원이 17억 5900만 원을 신고해 가장 많았고 김현이 의원은 마이너스(-) 8100만 원으로 가장 적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이날 공개한 대상자는 지난 6·3 지방선거 신규 선출직 등을 포함해 총 1259명이다.
자세한 재산등록 사항은 공직윤리시스템과 대한민국 전자관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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