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서해안고속도서 견인 중인 경차에 불…인명피해 없어
- 최형욱 기자

(보령=뉴스1) 최형욱 기자 = 28일 오전 4시 30분께 충남 보령 천북면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 212.8㎞ 지점에서 견인 중인 경차에 불이 났다.
불은 차량을 모두 태우고 30여분 만에 꺼졌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견인 중 발생한 누유가 과열된 엔진에 착화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