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석문에너지 화재…대응 1단계 발령 진화 중

현재까지 인명피해 없어

[삽화] 화재, 불(낮버전)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27일 오전 8시55분께 충남 당진시 석문면 삼봉리 석문에너지에서 불이 났다.

폭발음이 들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오전 9시 11분에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력 109명과 소방차 46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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