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대전충남지역본부, 취약계층 600세대에 추석 맞이 나눔
- 김기태 기자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LH 대전·충남지역본부가 추석을 앞두고 대전·충남지역 영구임대주택에 거주하는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약 600세대를 찾아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
23일 LH 대전·충남지역본부에 따르면 입주민들에게 제철 과일과 햅쌀, 국거리용 소고기 등 명절 식료품을 담은 선물 꾸러미를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이번 방문은 선물 전달과 함께 25년 이상 경과한 임대주택 입주민들의 생활 여건을 살피고 주거생활 과정에서 겪는 불편과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LH는 현장에서 수렴한 입주민들의 의견을 주거복지 현장에 반영할 계획이다.
LH 관계자는 "지역의 주거 취약계층을 직접 살피며 필요한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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