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월도 해상서 59톤 예인선 좌초…선원 3명 구조
- 최형욱 기자

(보령=뉴스1) 최형욱 기자 = 21일 오후 4시33분께 충남 보령 오천면 월도 인근 해상에서 크레인부선을 끌던 59톤급 예인선이 좌초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배에 타고 있던 선원 3명을 무사히 구조했으며 모두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또 선체 파손과 해양오염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해경은 만조 시간대에 맞춰 예인선 이초 작업을 진행한 뒤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choi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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