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학 대전 서구청장, 추석 앞두고 환경공무관 안전·근무환경 점검
- 김기태 기자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대전 서구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환경공무관의 근무환경을 점검하고 구민 생활과 직결된 분야의 행정 공백 방지에 나섰다.
전문학 서구청장은 21일 둔산동 샘머리공원 내 환경공무관 휴게시설을 방문해 시설 현황과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근로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전 서구청장은 "매일 새벽부터 현장을 누비며 구민들의 생활환경을 지키는 환경공무관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추석 연휴에도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환경을 유지하고 구민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현장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 구청장은 이날 구청 보라매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도 추석 연휴 기간 응급진료, 취약계층 지원, 생활쓰레기, 교통·주차 등 구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꼼꼼히 점검해 행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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