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신세계, 추석 앞두고 취약계층 아동 300세대에 후원금

온누리상품권 3000만원 기탁
이용환 대표 “모든 어린이가 풍요로운 명절 보내길”

기탁식에 참석한 이용환 대전신세계 Art&Science 대표이사(가운데), 정용래 유성구청장(오른쪽), 최승인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장. (대전신세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9.17/뉴스1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대전신세계 Art&Science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3000만 원을 유성구청에 기탁했다고 17일 밝혔다.

기탁식은 이용환 대표이사, 정용래 유성구청장, 최승인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후원금은 유성구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자와 지역아동센터 아동 등 300세대에게 각 10만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이용환 대표는 “어린이들이 소외 없이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현지법인으로서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신세계 Art&Science는 지역 어린이와 청소년 건강 지원을 위해 대전신세계 지역인재 희망장학금, 희망산타원정대, 결연아동 식료품 패키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꾸준히 수행하고 있다.

newskij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