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 도로서 승용차에 불 나 전소…50대 자력 대피
- 최형욱 기자

(금산=뉴스1) 최형욱 기자 = 15일 오전 7시 42분께 충남 금산 금성면 마수리 도로에서 주행 중인 경차에 불이 났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불로 차량이 전소됐으나 50대 운전자가 자력 탈출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15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 당국은 현재 기계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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