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 대전하나시티즌과 함께 '브랜드데이'…시민 소통 확대

응원 패키지와 축구 체험 프로그램으로 즐거움 선사
마스코트 '크룡이'·‘니주' 키캡 제작 체험 인기

계룡 브랜드데이 행사와 함께 계룡건설 임직원 자녀 32명이 대전하나시티즌 선수들과 함께 ‘에스코트 키즈’로 경기장에 입장하고 있다. (계룡건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9.14/뉴스1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계룡건설이 지난 1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함께 '브랜드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임직원과 가족 400여 명이 참석해 경기를 관람하고 시민들과 함께 열띤 응원을 펼치며 스포츠 문화를 즐겼다.

'K-VIBE, 우리만의 바이브'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에서는 계룡건설 임직원 자녀 32명이 대전하나시티즌 선수들과 '에스코트 키즈'로 경기장에 입장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경기장 남측광장에 마련된 브랜드데이 부스에서는 응원 짐색, 스웨이드 타월, 티켓홀더, 스티커, 핀버튼 등으로 구성된 ‘응원 패키지 굿즈’를 참석자들에게 증정하며 경기 관람의 즐거움을 더했다.

계룡건설은 12일 ‘K-VIBE, 우리만의 바이브’라는 주제로 ‘계룡 브랜드데이’를 진행했다. (계룡건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9.14/뉴스1

또한, 키캡 키링 만들기, 풋볼 챌린지, 헤딩 챌린지, RC 중장비 레이싱, 페이스 페인팅 등 가족과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행사도 운영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키캡 키링 만들기 코너에서는 계룡건설 마스코트 '크룡이'와 '니주', 대전하나시티즌 협업 디자인 키캡을 직접 선택해 제작할 수 있었다.

풋볼 챌린지와 헤딩 챌린지를 통해 관람객들이 축구를 직접 체험할 수 있었으며, 프로그램 참여자 전원에게는 계룡건설 캐릭터를 활용한 ‘띠부띠부씰’이 증정됐다.

계룡건설 관계자는 "임직원과 가족,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우리 브랜드만의 즐거운 경험을 공유한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친근한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newskij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