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자동차부품 공장서 불…인명 피해 없어
- 최형욱 기자

(당진=뉴스1) 최형욱 기자 = 10일 오전 11시께 충남 당진 순성면의 한 자동차부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36분 만에 꺼졌으며 인명피해는 없다.
화재가 발생한 공장은 현재 가동 중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현재 자세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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