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신세계, 개점 5주년 맞아 10월29일까지 '고객 감사 페스타'
임지빈 작가 ‘베어 벌룬’ 대형 전시
명품·뷰티·리빙 최대 20% 포인트 적립
- 이동원 기자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대전신세계가 개점 5주년을 맞아 1일부터 10월 29일까지 대규모 고객 감사 페스타를 진행한다. 지난 2021년 8월 27일 문을 연 대전신세계는 그간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축제를 준비했다. 행사는 쇼핑부터 미식, 새로운 공간까지 다채로운 즐거움을 고객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페스타 첫 시작은 대형 '베어 벌룬(BEAR BALLOON)' 전시로, 세계적 팝아티스트 임지빈 작가와 협업해 백화점 안팎을 예술 공간으로 변모시켰다. 전시는 9월 1일부터 10월 29일까지 열리며, 9월 4일부터는 사은행사장에서 백화점 앱 쿠폰 소지 고객에게 5주년 기념 스페셜 풍선을 선착순 증정한다.
9월 한 달간 워치·주얼리 브랜드에서 신세계 제휴카드로 당일 500만 원 이상 구매 시 금액대별 최대 7% 신백리워드 환급이 제공된다. 1일부터 13일까지는 명품, 패션, 잡화 단일 브랜드에서 신세계카드 결제와 백화점 앱 내 FIT 팔로우 시 최대 7% 리워드를 받을 수 있다.
뷰티 부문에서는 설화수, 헤라, 에스티로더, 연작, 겔랑, 시슬리 등 인기 브랜드가 특별 할인과 최대 20% 포인트 적립 행사를 진행한다. 리빙 부문에서는 세사, 코지네스트, 알레르망, 빌레로이앤보흐 등 생활용품을 할인 판매한다.
미식 축제로는 1일부터 6일까지 무화과, 삼겹살, 꽃게 등 제철 식재료를 세일하며, 7일부터 13일까지는 애플망고, 암소한우, 전복 등 프리미엄 식재료를 할인한다. 주요 카페와 델리 브랜드도 다양한 특별 혜택을 선사한다.
신규 입점 브랜드로는 친환경 슈즈 '비바이아', 컨템포러리 'E.B.M', 의류 '오삼삼', 프리미엄 니트 '유닛(UNIT)', 글로벌 슈즈 '버켄스탁' 등이 자리했다. 닥스핸드백, 헤지스핸드백 등 다수 브랜드는 리뉴얼 오픈과 함께 할인 및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대전신세계 관계자는 "5주년을 맞아 다양한 쇼핑과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이번 행사가 고객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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