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 돈사서 불…돼지 280마리 폐사
- 김낙희 기자

(홍성=뉴스1) 김낙희 기자 = 31일 오후 9시 7분께 충남 홍성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돼지 280여 마리가 폐사해 소방 추산 74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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