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소방,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서 최우수 등 3건 수상
- 김낙희 기자

(내포=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소방본부는 '2026년 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 2건과 우수상 1건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적극행정은 공무원이 공익을 위해 업무를 적극적으로 처리하는 행위를 뜻한다.
도는 지난달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시군·공공기관 제출 사례 중 예선을 통과한 25건을 대상으로 도민 투표와 현장 투표, 전문가 발표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했다.
충남소방은 119종합상황실의 '전국 소방 최초 생성형 AI 기반 차세대 119 신고접수 시스템 구축'과 예방안전과의 '스마트 소방 시스템 멈춘 소방시설을 깨우고, 끊긴 현장을 잇다'가 각각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이와 함께 소방행정과의 '대한민국 1호, 천년 고찰(산사) 마곡사 소방 안전을 품다'가 우수상을 받았다.
백승두 충남소방본부 직무대리는 "현장의 문제를 새로운 시각으로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도민이 체감할 적극 행정과 혁신적인 소방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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