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화동 폐차장 화재 2시간 20분 만에 진화(종합)
- 김종서 기자

(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30일 오전 9시50분께 대전 대덕구 대화동의 한 폐차장에서 발생한 불이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장비 26대와 소방대원 등 80명을 투입해 약 2시간 21분 만인 낮 12시11분께 불을 모두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폐차량 100여대가 불에 타거나 그을리는 등 피해를 본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jongseo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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