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이달 말까지 산하 기관과 정책간담회…협력체계 강화
- 김낙희 기자

(부여=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 부여군은 백제문화재단을 시작으로 이달 말까지 군 산하 기관과 정책간담회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군이 기관별 주요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해 군과 기관 간 소통·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운영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대상 기관은 백제문화재단, 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 시설관리공단, 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 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 부여군장애인체육회 등 6곳이다.
이들 기관은 군이 설립했거나 출자·출연한 곳으로 특정 공공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군은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건의 사항과 주요 현안을 소관부서와 공유하고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후속 조치와 함께 지속 관리해 갈 방침이다.
이용우 군수는 "군민 생활과 밀접한 업무를 수행하는 기관인 만큼 군민이 체감할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하겠다"고 했다.
luck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