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2026 보령머드축제'서 관광 홍보관 운영

보령 대천해수욕장 머드엑스포광장에 마련된 머드축제장에서 외국인 등 관광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 뉴스1 김기태 기자
보령 대천해수욕장 머드엑스포광장에 마련된 머드축제장에서 외국인 등 관광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 뉴스1 김기태 기자

(내포=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도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열리는 '2026 보령머드축제'에서 충남 관광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홍보관에서는 여름철 국내 대표 축제인 보령머드축제를 찾은 피서객에게 충남 관광의 다양한 매력을 소개하고 있다.

도 대표 관광 명소와 관광 코스, 시군별 축제 및 관광자원을 안내하고 관광 안내 책자 및 홍보물도 배부하고 있다.

보령머드축제에는 매년 내·외국인 100만 명 이상이 다녀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도 관계자는 "보령머드축제는 국내외 피서객에게 충남 관광을 알릴 수 있는 대표적인 홍보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도내 우수한 관광자원을 지속 알릴 것"이라고 했다.

luck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