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콘크리트 자재 제조 공장서 불…32분 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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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뉴스1) 최형욱 기자 = 2일 오전 11시 35분께 충남 아산 영인면 신봉리 콘크리트 자재 생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불로 1140㎡ 규모 공장 2개 동 중 1개 동 내부가 부분 소실됐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32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으며 현재 자세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