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5기 D-유니콘기업 6개 사에 현판 증정
3년간 성장도약자금·투자유치 연계 지원
- 박종명 기자
(대전=뉴스1) 박종명 기자 = 대전시는 28일 제5기 D-유니콘 프로젝트에 선정된 6개 기업에 현판을 증정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5기 D-유니콘기업으로 ㈜스트레스솔루션, ㈜퍼스트랩, ㈜레이저앤그래핀, ㈜스몰랩, ㈜스텝랩, ㈜알지티 등 6개사가 최종 선정됐다.
시는 선정된 기업에 3년간 △성장도약자금 지원 △D-유니콘라운지 전용 공간 우선 이용 △투자유치 및 해외 진출 연계 프로그램 참여 등을 집중 지원할 예정이다.
증정식 뒤에는 선배 D-유니콘기업도 함께 참여한 기업인과의 대화가 이어졌다.
D-유니콘 프로젝트는 성장 잠재력이 높은 지역의 기술 기반 유망 기업을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육성하는 대전시 대표 기업지원 사업이다.
지영한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은 "대전을 세계적인 창업도시로 만들고, 창업기업이 D-유니콘을 거쳐 글로벌 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cmpark6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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