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굼벵이 사육장서 불…8300만원 재산피해

 119 화재 그래픽/뉴스1
119 화재 그래픽/뉴스1

(아산=뉴스1) 김낙희 기자 = 20일 오후 9시 50분께 충남 아산시 선장면 한 굼벵이 사육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경량 철골조 패널 지붕 353㎡와 태양광 설비 등이 소실돼 소방 추산 83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불은 50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lucky@news1.kr